[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시는 강서구 마곡지구에 여의도(23만㎡) 2배 크기의 호수공원(50만3431㎡)을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시는 공원 이름을 '보타닉 공원'이라고 정했다. 시는 이곳에 5천 종의 식물을 보유한 식물원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2016년 12월이면 공원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녹색심장으로 조성해 아시아 최고의 보타닉 파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