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심재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전 회원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귀성, 차례, 힐링 관련 업종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918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 KB국민 체크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첨을 통해 총 900명에게 캐시백을 제공하는 ‘풍성한 한가위! The 풍성한 캐시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