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쓰에이 수지가 소속사 선배인 전 원더걸스 출신 선미의 신곡 '24시간이 모자라'에 응원을 보냈다.
수지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사랑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JYPnation 공식 트위터에 전격 공개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뮤직비디오 영상을 리트윗했다.
앞서 이날 오후 JYP 측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 활동 중단 후 솔로 출격을 결정한 선미의 신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 '24시간이 모자라' 뮤직비디오에서 선미는 주체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여자로 변신했으며, 핑크빛 짧은 헤어와 파격적 보디수트로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선미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수지 이전에는 원더걸스에서 함께 멤버로 활동했던 유빈도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그는 선미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을 당시 "선미's 1st Single 24시간이 모자라. 엄청 이쁘네 기지배~"라고 트윗을 올리며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로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데뷔 무대에 오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