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하나은행은 20일 스마트 금융 상품과 채널을 하나은행의 핵심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 금융 우수 직원 조찬 간담회를 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김종준 은행장은 스마트 금융 우수 직원들과의 조찬 간담회 자리에서 직접 본인이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하며 촬영에 참여한 스마트금융 홍보 동영상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참석한 직원들에게 캐시넛으로 깜짝 선물을 보내고 본인이 직접 경험한 체험담과 스마트 금융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지난 3분기 조회사를 통해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기대되는 스마트 금융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신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투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나N Bank는 최근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및 LBS(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아파트담보대출 시스템을 갖추는 등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자지갑 서비스 ’하나N 월렛’을 출시해 아시아 금융사 최초로‘더 뱅커’가 수여하는‘금융 기술 혁신 대상’등 총 3개 부문 수상과 올해 '제13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