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손정은 MBC 아나운서가 유학을 떠난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19일 손정은 아나운서의 휴직계가 처리됐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오는 9월 미국 앨라배마 주 오번대학교에 객원 연구원으로 커뮤니케이션 및 저널리즘을 공부한다고 알려졌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 1년 정도 체류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손정은의 영화는 영화다' 등의 하차 시기는 조율 중이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2007년 MBC에 입사, '지피지기', 'PD수첩' 등 시사·연예 프로그램 등지에서 활약했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10월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손정은 유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정은 유학, 공부 열심히 하고 오세요" "손정은 유학, 남편과 같이 가서 더 좋겠다" "손정은 유학, 1년을 기다려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