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네이버는 지난 15일부터 모바일 내 흩어져 있던 재미 요소에 기반한 넌센스퀴즈, 심심풀이 등의 서비스를 한군데 묶어 '심심해? 펀' 탭을 통해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이용자들은 모바일 검색을 터치한 뒤 3가지의 탭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검색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심심해? Fun'에는 넌센스퀴즈, 심심풀이, 등수놀이, 명언 등 이용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 무작위로 추천돼 보여진다.
이번 '심심해? 펀' 서비스는 대규모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검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던 그동안의 기술적 접근들과 달리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검색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재미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뢰할 만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검색엔진을 고도화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끊임 없이 진행하는 한편 보다 다양하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네이버 검색창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