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영인프런티어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했다.
13일 영인프런티어는 올해 상반기 매출 92억원, 당기순이익 3억9000만원으로 전년대비 3.7%, 49.3% 성장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익은 1억95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로 전환됐다.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매출이 다소 줄었으나 2분기부터 매출 신장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매출원가 개선과 판매관리비 개선으로 1분기 흑자전환 성공 후 흑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과학기술서비스산업분야의 생명공학솔류션분야가 올해에는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바이오 분야의 항체 매출도 성장되고 있어 올해 실적 전망도 밝다"며 "바이오 분야의 매출확대가 목표대로 달성된다면 회사는 한단계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