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3일 인프라웨어가 고수익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전일 발표된 인프라웨어의 2분기 실적과 관련 "순익 감소는 아쉽지만, 인프라웨어북스 합병 관련 일회성 대손상각(15억원)으로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3분기부터는 이익 밑단까지 레버리지가 확대될 전망"이라면서 "여전히 고수익 고성장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인프라웨어의 개별기준 2분기 매출액은 전기대비 24% 늘어난 143억원,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38% 증가한 55억원, 순이익은 14.3% 감소한 2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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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