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감기’는 지난 주말 개최된 유료시사 첫 날부터 누적 관객 124,884명 동원, 좌석 점유율 79.7%를 기록하며, 개봉하기 전부터 흥행을 예고했다.
이번 유료시사는 ‘감기’ 언론 및 VIP 시사 이후 현실감 넘치는 공포,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급 스케일에 대한 각종 리뷰를 접한 영화 팬들의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장혁, 수애 주연의 ‘감기’를 기다리는 팬들은 “빨리 영화가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시사회 못 가서 슬펐지만 얼른 개봉해서 보고 싶어요” “장혁은 예능, 작가, 영화까지… 몸이 10개라도 모자르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내며 기대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감기’의 주연을 맡은 장혁은 최근 솔직담백한 입담과 허당 매력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예능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