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이 ‘반값 스마트 TV’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작년 4월 경기 불황을 맞아 백화점 업계 최초로 실속형 반값 TV를 기획하여, 10일간 2천 5백여 대를 판매하는 등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기획한 상품은 80cm(32”)와 107cm(42”) 스마트 TV로 각 1000대씩 총 2000대를 한정 상품으로 준비했다. 가격은 80cm(32”) 모델은 49만9000원, Full-HD 107cm(42”) 모델은 71만9000원으로 동사양 대비 국내 최저 가격이며, 기존 가전 브랜드 상품 대비 약 40% 가량 저렴하다.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롯데백화점 안산점을 제외한 전국 전 점에서 판매된다.
이번에 롯데백화점과 제휴하는 ‘브릴리언츠㈜’는 고성능·다기능 스마트 TV를 생산했다. 전국 곳곳에 107개의 A/S 센터지점을 가진‘㈜대우루컴즈’에서 무상으로 1년간 안정적인 에프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속적으로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