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휘성이 21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휘성은 9일 오전 9시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 전역 신고를 했다.
이날 휘성은 "군대에 오기를 잘했다"며 "군 생활 동안 음악에 향한 갈망이 커졌다. 내 음악에 대한 명확한 길을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역 소감을 말했다.
휘성은 군 복무 중 프로포폴 투약 혐의에 연루돼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휴대전화 무단 반입으로 전역이 3일 미뤄진 것에 대해 "조금 시끌시끌하게 해서 죄송하고 송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휘성 전역 소식에 네티즌들은 "휘성 전역, 열심히 잘 했다" "휘성만큼 열심인 사람도 드물다" "휘성 좋은 음악으로 돌아오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