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매도 공세 속에서도 나흘만에 반등을 시도하는 중이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1시 2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000원, 0.74% 오른 123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만에 상승세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보다 0.08% 내린 122만1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이를 저가로 낙폭을 축소,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등이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는 여전히 매도 공세에 나서고 있다. 메릴린치, CS, 모건스탠리, UBS, 씨티그룹 등이 매도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