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LG전자가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 G2의 성공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35분 현재 LG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700원, 0.94% 오른 7만4800원을 기록 중이다.
LG전자는 전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재즈앳 링컨 센터에서 LG G2를 공개했다.
이날 증권사들은 LG전자에 대해 G2 출시에 대한 상승모멘텀이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G2는 전작인 옵티머스G 대비 충분한 성공을 할 것"이라며 "연말까지 최소 옵티머스 G의 3배 이상인 300만대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또 "G2는 3분기부터 LG전자 휴대폰 평균판매 단가 상승을 주도할 것"이라며 "LG전자가 글로벌 3위에 안착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