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은 LG전자가 공개한 스마트폰 'G2'에 대해 "역대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면서 4분기 실적호전이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김기영 애널리스트는 "최근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타사 스마트폰 대비 우월한 성능을 입증했다"면서 "북미 4대 통신사를 포함해 글로벌 130여개 통신사 순차적 출시로 역대 최고의 판매량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어 "G2의 글로벌 런칭을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 비용이 예상되지만, 이를 통해 각 라인업의 균형있는 판매 성장을 가져 올 수 있다"면서 "이는 4분기부터 실질적인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