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샘 해밍턴이 잊고 싶었던 목봉체조와 맞닥뜨리게 돼 멘탈붕괴 현상을 겪었다.
개그맨 샘해밍턴은 7일 밤 방송되는 QTV '어럽쇼!'에서 야외 단합대회 레크레이션 종목 중 하나인 목봉 체조에 참여했다.
샘해밍턴은 최근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120kg 목봉 체조를 경험하고는 바닥에 주저앉아 울먹거렸던 당사자로 '어럽쇼!' 단합대회를 위해 목봉체조 미션을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어럽쇼'의 목봉체조는 목봉이 아닌 멤버 박성광을 드는 인간 목봉체조를 실시했다. 하지만 곧게 누운 박성광을 어깨 위로 들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릴 만큼 모두가 힘들어했다.
인간 목봉 체조가 끝나자 샘은 "끝났다!"라는 외침과 함께 박성광을 바닥으로 내동댕이치며 대자로 쓰러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샘 해밍턴의 목봉 체조는 7일 오후 9시50분 QTV '어럽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