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문근영이 졸업 계획을 밝혔다.
문근영은 5일 경기도 일산 모처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기자간담회에서 졸업 계획을 솔직히 말했다.
문근영은 "졸업 학점도 이수했고 논문도 제출했지만 아직 졸업 요건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도서관을 자주 들르는데 졸업하면 도서관을 이용할 수가 없어 조금 더 누리다가 졸업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문근영은 지난 2006년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에 입학, 현재까지 8년째 학교와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문근영 졸업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근영 졸업 계획, 학교생활과 연예계 생활을 병행하는 게 쉽진 않지" "문근영 졸업 계획, 학교 다닐 때가 좋은데" "문근영 졸업 계획, 불이 여신 정이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