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지난 5일 결연을 맺고 있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행복한홈스쿨’에서 봉사 활동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봉사는 서울 동소문동 동소문행복한홈스쿨과 화곡동 람원행복한홈스쿨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날 GSK 인턴사원과 임직원 40여명은 어린이들과 함께 DIY 가구와 미니정원을 만들었다.

유삼동 GSK 부사장은 “어린이들이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홈스쿨 환경 개선에 작으나마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저소득층 아동에게 희망을 주는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SK는 나눔의 즐거움과 기업 사회공헌 활동의 중요성을 인턴이 체험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매해 행복한홈스쿨 봉사를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