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엽의 연인이 된 공현주는 배우 겸 플로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공현주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04년 '반란', 2007년 '꽃 찾으러 왔단다', 2012년 '바보엄마'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08년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2010년 '너는 내 운명'이 중국에 방영되면서 중국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중국 산시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를 맡기도 했다.
또한 공현주는 최근들어 플로리스트로 도네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기구에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6일 이상엽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이상엽과 공현주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교제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고 한다"고 공현주 이상엽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