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량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턴어라운드형 등 ELS 5종을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3865회’는 턴어라운드형 ELS로 ‘현대중공업+OCI’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만기원금 95%보장형 상품이다. 두 종목 중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대비 0.65배의 수익을 지급하며, 기초자산의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손실은 -5%로 제한된다.
‘하나대투증권 ELS 3864회는 다우존스산업지수가 기초자산인 1년 만기 원금 95%보장형 ELS로 만기 때 다우존스산업지수 0~20%이하까지 상승 시 지수상승률 대비 0.65배의 수익을 지급, 최대 연 13.0%까지 수익을 볼 수 있다. 20%를 초과 상승한 경우 5%의 수익을 지급하며,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손실은 -5%로 제한해 손실위험을 낮췄다.
‘하나대투증권 3867회 ELS는 ‘KOSPI 200+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ELS로 조기상환 기간이 4개월마다 돌아와 상환가능성을 높였다. 기초 자산의 지수가 기준가격의 60% 이상이면 총 30.6%(연 10.2%)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총 8차례의 조기상환 때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10.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대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을 볼 수 있다.
ELS의 모집규모는 각 10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