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이 지난 7월 30일 현대백화점 대구점 내에 단독 브랜드 룸을 선보였다.
식기 업계 최초로 백화점 내에 단독 브랜드 룸을 연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집(The Danish Home)’을 테마로 한 브랜드 공간을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

‘덴마크의 집(The Danish Home)’은 덴마크 가구 전문점 덴스크(Dansk), 139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조명 브랜드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과 협업하여 만든 공간으로, 덴마크인들의 일상적인 공간을 그대로 재현하여 덴마크 특유의 감성과 문화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올 상반기에 덴마크-한국 문화교류전시회, 테이블 스타일링 클래스 등 활발한 고객 체험 문화 행사를 펼쳤던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집(The Danish Home)’ 오픈을 기점으로 비수도권 지역 소비자와의 소통 역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로얄 코펜하겐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미니 전시, VIP 및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클래스, 데니시 티 파티 등 로얄 코펜하겐을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최예람 PR매니저는 “로얄 코펜하겐의 헤리티지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영남권 소비자들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