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글로벌 금융그룹인 HSBC가 올 상반기 22% 가량 순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HSBC는 올 상반기 102억 8000만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2% 가량 늘어난 수치다.
다만 이 기간 매출액은 7% 줄어든 344억달러를 기록했다.
HSBC는 이 같은 실적 호조는 비용 절감과 부실자산 정리로 인한 수익성 개선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