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자동차튜닝시장을 4조원 규모로 확대키로 했다는 소식에 인선이엔티가 상승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인선이엔티는 오전 11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6.42%) 오른 2485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전날 국토교통부는 5000억원 정도인 튜닝 시장을 2020년 이후 4조원 이상 규모로 키우기 위해 제도적인 틀 안에서 튜닝 시장을 육성하는 '자동차 튜닝 시장 활성화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인선이엔티 관계자는 "튜닝센터에 부품을 공급하게 되면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달 말 사업자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으로 인선이엔티가 선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