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롯데카드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카드 이용 일수에 비례해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롯데카드는(대표 박상훈) 국내외 여행을 준비하는 회원들을 위한 '여름휴가엔 롯데카드' 이벤트를 마련하고 국내에서 롯데카드를 사용한 일수에 비례해 고객들에게 롯데포인트를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일시불 및 할부로 5만원 이상 이용한 일수에 비례해 롯데포인트를 지급하고, 지난 6월에서 8월 사이에 롯데카드로 5만원 이상 이용한 기간이 10일에서 20일이면 5000점, 21에서 40일이면 2만점, 41일 이상이면 5만점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해외에서 롯데카드로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을, 100만원 이상 이용하면 2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를 통해 응모 가능하고, 9월말 롯데포인트와 캐시백이 지급된다.
롯데카드는 이외에도 8월 말까지 전국 주요 워터파크 입장시 최대 50%를 할인해주는 '롯데카드 Summer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7~8월 캐리비언베이 입장권을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본인에 한해 30%를 할인해주고, 8월말까지 한화 설악 워터피아 입장권 구매시 본인 40% 동반 3인은 20%, 보광 블루캐니언은 1인 4매까지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또 9월 1일까지 용평 피크아일랜드는 1인 4매 최대 50%를, 비체팰리스 숙박 및 스파 이용시 본인 포함 동반 4인 최대 3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는 휴가기간 제주도를 방문하는 회원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8월말까지 제주도 전 가맹점에서 2~5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주유소에서 5만원 주유시 5000원을 주유할 수 있는 GS모바일쿠폰을, 전 LPG충전소 3만원 이상 충전시 3000원 주유가능한 GS모바일쿠폰을 발송해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