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은행주들이 3분기 실적 회복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일대비 500원 4.35% 오른 1만 2000원을 기록 중이다. 또한 KB금융은 전일대비 1200원, 3.17% 오른 3만 7450원을 기록 중이다.
또한 하나금융 1.93%, 기업은행 2.18% 등의 은행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미국과 유럽 등의 경기회복 및 대외 거시지표의 안정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금융주로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금융주들의 2분기 실적은 대부분 좋지 않은 수준이나 3분기에는 점진적인 회복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작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