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기업은행 전 부행장 정 모씨(56)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씨가 자택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퇴직한 정씨는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을 지냈고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뉴스핌=김선엽 기자] 기업은행 전 부행장 정 모씨(56)가 지난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씨가 자택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퇴직한 정씨는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을 지냈고 평소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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