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리따움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다문화 가정의 가족앨범 지원 프로젝트인 ‘희망날개 포토 스토리북’의 주인공이 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희망날개 포토 스토리북’ 프로젝트는 평소 여건상 가족앨범을 제작하지 못했던 다문화 여성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포토앨범을 제작하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국내 거주 다문화 여성(기혼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혜롭게 해결한 이야기(라이프 스토리), 본인의 재능을 살려 원하는 일을 찾아 꿈을 가꾸는 이야기(드림 스토리), 가족에 대한 행복한 스토리(패밀리&해피 스토리) 중 선택해 수기를 응모하면 된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홈페이지(awf.amorepacific.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희망날개 포토 스토리북 운영 사무국’을 통한 우편 접수 방법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9월 중 최종 열 가족이 선정되며 전문 사진작가와 에디터, 촬영 메이크업 등 재능기부를 자처한 아리따움 직원들이 제작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