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백두산 천지에서 괴생명체가 출현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창바이산(백두산) 천지의 괴생명체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는 30일 중국 언론 보도 내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보도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은 이날 새벽 창바이산 감측소 관리원 우청즈 씨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원 우 씨는 "새벽에 천지 수면이 아주 고요했는데, 녹색을 띤 괴수가 'V'자형 파문을 일으키면서 고개를 내밀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백두산 천지에서 괴생명체가 목격됐다는 설은 여러 차례 있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천지의 해발고도가 2700m에 가까운 데다, 화산 분화구에 형성된 호수에서는 생명체가 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못박아왔다..
백두산 천지 괴생명체 출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두산 천지 괴생명체 출현, 사진이 흐릿해서 못 믿겠다"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괴물 봤단 소리가 많네" "백두산에 설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