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H는 퍼플마루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캐주얼게임 도로시 원더랜드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로시 원더랜드는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 봤을 동화인 오즈의 마법사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동화 속 환상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몬스터를 맞히고, 날아오는 장애물을 피해 달리는 캐주얼 슈팅&런 게임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각각의 특징을 가진 다양한 도로시와 게이머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사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등 돌격, 방어, 마법, 공격 능력을 가진 도로시의 친구 2명을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
한편, KTH는 도로시 원더랜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내달 7일까지 주유권, 문화상품권, 커피 교환권 등 도로시 원더랜드를 플레이 하는 많은 유저들이 경품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매일 매일 미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