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6월 일본의 가계지출이 회복됐을 것이란 예상과 달리 전년 대비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6월 가계지출이 전년대비 0.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이 내다본 1.0% 증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직전월 기록한 1.6% 감소보다는 감소세가 다소 둔화됐다.
월간 기준으로는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0.7% 증가를 점친 전문가 예상치에 못 미치는 결과로, 직전월 기록한 0.1% 증가에서도 후퇴했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