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자생한방병원은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서 미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 선수를 치료했다고 밝혔다.
추신수 선수는 이날 LA 다저스와의 4차전 경기 중 도루를 하다 발목 부상을 입었다.
그는 경기가 끝난 직후 경기장을 찾았던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에게 치료를 요청, 추나수기와 침 치료를 받았다.

병원에 따르면 추신수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 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미국 자생한방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신준식 이사장은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추신수 선수의 건승을 기원하며 요청하면 언제든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