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맞는 말이지만 슬픈 문자 3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맞는 말이지만 슬픈 문자 3탄' 사진에는 남편과 아내의 대화가 담겨 있다.
남편이 "왜 우울하냐"고 묻자 아내는 "살쪄서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남편은 "통통한 게 좋다"고 말했으나 아내는 "계속 살찌다 당신이 나보다 더 예쁜 여자 만나서 바람피우면 어떡하느냐"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렸다.
그러나 남편은 "지금도 당신보다 예쁜 여자는 많다"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맞는 말이지만 슬픈 문자 3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맞는 말이지만 슬픈 문자 3탄, 너무 맞는 말이라서 할 말이 없네" "맞는 말이지만 슬픈 문자, 정답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슬픈 문자, 싸움나진 않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