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인 '일품진로'를 리뉴얼해 2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일품진로’는 프리미엄 소주로의 차별화를 위해 알콜도수를 23도에서 25도로 높였으며, 기존 제품의 다소 강한 향과 진한 뒷맛을 완화했다. 목통숙성의 부드러운 향과 은은한 맛으로 개선해 소주다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병모양과 상표로 개선했다.
병모양은 기존 원형에서 사각 형태로 바꿔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살렸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서체는 현대적인 캘리그래피로 교체해 전통적이면서도 한국적인 부드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상표는 한지의 질감을 살린 친환경 용지를 사용해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이번 리뉴얼한 일품진로는 89년 전통의 주류 제조 노하우와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업그레이드 된 최고급 증류식소주 제품이라며 ”세계 명주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 대표 브랜드로서의 품격과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