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응답하라 1994'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응답하라 1994' 측은 23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전 출연진들이 모인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응답하라 1994'는 지난 2012년 히트한 '응답하라 1997'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 등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누구나 마음 속에서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시절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와 사랑을 섬세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이날 '응답하라 1994' 대본리딩에는 배우 고아라, 정우, 유연석, 김성균, 그룹 타이니지의 도희, B1A4의 바로, 손호준, 윤종훈에 성동일, 이일화까지 모두 모였다.
'응답하라 1994' 대본 리딩에 앞서 신원호 PD는 "무조건 재미있는 드라마로 만들겠다"며 "다같이 합을 맞혀보는 자리인 만큼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응답하라 1994'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지방출신들이 모인 하숙집을 배경으로 대학생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하숙생 친구들과의 우정 등을 담는다. 오는 7월 말 크랭크인 하며, 10월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