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메타바이오메드 주가가 실적호전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메타바이오메드(059210) 주가는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보다 175원(5.15%) 오른 3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함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5.76%까지 상승했다가 5% 안팎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전일 2.8% 오른 데 이어 이틀째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앞서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은 지난달 27일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시 바이오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경제사절단에 포함되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메타바이오메드는 현재 치과용 충전재 부문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7개 기업만 생산이 가능한 생분해성 봉합원사를 주력 생산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