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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9) - 세보엠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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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단기 및 중장기 유망종목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7월 19일(금)-오늘의 추천종목]
 


<단기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세보엠이씨
- 배관 및 덕트(Duct;공기나 기타 유체가 흐르는 통로 및 구조물) 설비 시공 국내 1위 업체로 주요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 PSP(불소수지코팅덕트), 유기배기덕트 등 신제품 판매 증가로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 최근 화학물진안전관리 종합대책 발표 이후 IT/화학업체들의 노후시설 교체 수요 증가 기대

△ 비아트론
- 열처리 공정 관련 장비제조 업체로 경쟁사 대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SMD, LGD, BOE 등 다수의
글로벌 패널 업체를 고객사로 보유
- 인라인형과 배치형 열처리 장비를 모두 제조하고 있는 유일한 업체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관련 투자
증가에 따른 수주 및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신세계푸드
- 규제 리스크 등으로 단기 업황은 부진하나 산업의 성장성, 생산설비 확충, captive market 확보 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 올해 말로 예정된 음성 공장 가동으로 이마트 향 HMR(Home Meal Replacement) 및 PL상품의 매출 확대에 따른 성장성과 함께 제품믹스 개선 및 규모의 경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능성 내재

△현대차
-가동률 상승과 해외공장 볼륨 증대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증설 및 신차 효과에 대한 기대감 유효
- 엔저 및 글로벌 경쟁격화, 노조 문제 등에 따른 디스카운트 요인들은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 상존

△시그네틱스
- 반도체 수급 개선 및 모바일 수요 확대에 따른 패키지 외주 주문량 증가 추세
- 해외 고객사 비중 확대, 가동률 회복 등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모멘텀 예상
- 고부가가치 High-end 제품 비중 확대, 시스템 LSI투자 확대, 고객 다변화 등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내재

△한국타이어
-투입원가 하락과 브랜드 입지 및 Product mix 개선 등으로 1분기 수익성 개선
- 미국 내 경쟁강도가 완화되는 가운데 하반기 중국 시장 회복 본격화 예상
- 글로벌 점유율 개선과 견고한 이익 안정성을 감안할 때 글로벌 Peer 대비 상대적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중장기 유망종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만도
- 한라건설과 관련한 재무 리스크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기저 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모멘텀과 함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 주 매출처의 공격적인 증설과 점유율 상승, 우수한 기술 및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매출처 다변화, 중국
로컬업체와의 거래 확대, 전장제품 매출 비중 확대 등에 따른 장기 성장성 부각 가능성 상존

△NHN
- ‘라인’의 글로벌 가입자 기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게임, 광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전망
- PC 온라인 게임 매출 개선,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들의 흥행 성공, 모바일 검색광고의 성장세 등을 주목할
필요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계절적 수요 약세에도 불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갤럭시S4 출시로 2분기 이후에도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전망
-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를 감안할 때 펀더멘탈 대비 저평가 해소 예상
(원, 십억원, 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EPS PER

△ 대교우B
- 유아 및 초등학습지 시장 1위(점유율 35%) 업체로 러닝센터에 대한 투자완료로 2013년 이익 개선 예상
- 학습지 단가 인상 가능성과 자회사를 통한 다양한 성장동력 모색
- 풍부한 자산가치와 배당 매력도를 감안할 때 안정적인 가치주로서의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2012년 DPS기준 우선주의 예상 배당수익률 5%를 상회

△유한양행
-신제품 효과로 1분기 실적 호조가 전망되며, 하반기에는 API(원료의약품)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유한화학(100% 지분 소유)의 증설효과가 예상됨
- 유한킴벌리의 프리미엄 기저귀의 중국 수출 확대와 바이오 회사 지분투자 및 외부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성장 스토리에 대한 기대 유효
- 장기 성장성, 실적 모멘텀, 업종 내 상대적 저평가 매력 등을 주목할 필요

△LG전자
- 2012년 휴대폰 부문의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 및 AS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전망
- 가전, TV, 에어컨 부분의 견고한 경쟁력을 감안할 때 글로벌 Peer그룹 대비 상대적 저평가 매력 부각 가능성 상존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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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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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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