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전력이 실적 부진 우려에 4거래일만에 약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 대비 600원, 2.16% 하락한 2만715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증권, UBS, 우리투자증권 등이 매도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안효운 교보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K-IFRS 연결기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11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9386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할 것"이라며 "영업익은 전년동기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되겠지만 시장 컨센서스 대비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