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사가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전망등급은 '안정적'으로 부여해 추가 강등 가능성은 없음을 시사했다.
12일(현지시간) 피치는 프랑스의 경제성장 전망이 불확실하고 유로존의 부채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조정 이유를 밝혔다.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덧붙였다.
또 프랑스 정부 부채 규모가 내년에 국내총생산(GDP) 대비 96% 수준을 보이고 이후 점진적인 개선을 보이며 오는 2017년 92%선으로 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