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희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녹화에 출연해 "오빠의 결혼을 어머니가 정말 좋아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머니께서 '오빠가 짐이었는데 이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병헌도 집에서는 짐짝 취급 받느냐는 MC의 질문에 이은희는 "그 나이 되면 다 짐짝 취급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은희는 예비올케 이민정에 대해 "성격이 밝고 유쾌해서 같이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8월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은희 이민정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은희 예비 올케 이민정 마음에 드나 보다" "이은희 이민정 언급, 이병헌의 결혼 믿기지 않아" "이은희 이민정 언급, 성격이 잘 맞아 다행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