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12일 인터플렉스의 하반기 영업환경이 좋은 상황"이라면서 "매수의견과 함께 적정주가 6만 7000원을 제시했다.
현대증권 백종석 애널리스트는 "3분기부터 A사향 납품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3분기말을 기점으로 A사의 스마트폰, 태블릿PC 신제품이 3종 이상 나올 예정으로 동사에 주문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삼성전자도 3분기부터 갤럭시 노트 신제품을 출시할 전망인데, 관련 납품 증가도 기대된다"면서 "3분기 가동률이 90% 이상 풀가동 체제를 보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인터플렉스는 지난 11일 2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98.4% 증가한 2503억원, 영업이익은 79.5% 늘어난 2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