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록페스티벌과 바캉스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남성의 간편하고 확실한 피부 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세트는 리프레쉬 시트와 플러스 선블럭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만6900원이다.
리프레쉬 시트는 100% 면을 이용한 클렌징 시트로 물 없이 피지나 땀, 노폐물을 닦아낸다. 보습성분 AMP가 들어있으며 청량한 기분을 주는 멘톨 성분이 포함돼 있다. 총 14개 시트가 들어있다.
자외선차단제인 플러스 선블럭은 끈적임과 백탁 현상이 없는 제품이다. 자외선차단지수(SPF)는 50이며, 땀이나 물에도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고 있다. AMP와 9가지 허브 추출물이 보습 효과를 준다. 용량은 25ml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