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네이처셀은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대표이사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오는 8월 16일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해 주주총회소집결의를 한 바 있고 이후 소집될 이사회에서 대표이사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디는 시점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