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장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온라인에서 신규 서버 네레우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엠게임은 지난 6월 가이아 서버 오픈 이후 약 213% 상승한 신규 회원 가입자들의 증가 속에 유저들에게 보다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서버 네레우스를 추가했다.
나이트 온라인은 지난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이후 신규 유저뿐 아니라 기존 휴면 유저들의 활발한 복귀 속에 동시접속자수의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첫 주말 평균 동시접속자수는 기존 대비 약 92% 증가했으며 순이용자 기준 100분을 상회하는 평균 플레이 타임 및 약 77%의 재접속률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나이트 온라인은 7월 내 최고 레벨 유저들을 위한 환생 시스템과 차별화된 퀘스트를 즐길 수 있는 업적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여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최병헌 엠게임 실장은 "지난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신규 유저뿐 아니라 많은 휴면 유저들의 복귀가 이어지고 있어 보다 원활한 게임 서비스를 위해 새로운 서버를 추가하게 됐다"며 "7월 내 다양한 레벨대의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