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필름마켓 참가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아시아필름마켓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오는 10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해운대 센텀시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영화산업의 원스톱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한 아시아필름마켓은 매년 참가업체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필름마켓2012는 전년보다 소폭 상승한 42개국 690개 업체, 1098명이 참가했다.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 또한 4일간 428회의 미팅을 통해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필름마켓 2013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아시아 최초의 로케이션 및 영화산업박람회인 BIFCOM과 함께 개최, 참가자와 참가 사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다양하고 편리한 영화 비즈니스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시아필름마켓은 오는 31일까지 세일즈 부스와 마켓 배지 신청자에게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세일즈 부스 신청은 조기등록 시 일반등록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마켓배지는 약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조기등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필름마켓 공식 홈페이지(http://www.asianfilmmarket.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