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대표적인 독립계 가격비교사업자인 다나와의 성장 가능성이 부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키움증권 한상준 애널리스트는 "다나와는 PC부품업체로부터 정보수수료를, 쇼핑몰로부터는 판매수수료를 수취할 수 있는 사업 구조 확립하고 있다"면서 "올해도 정보제공사업부분의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나와의 경우 크게 총 3개의 사업부별로 매출이 각각 30% 전후로 구성되어 있다.
즉 조립형PC매매 등을 통한 정보제공 사업과 오픈마켓 및 대형몰 대상 제휴쇼핑 사업, 그리고 디스플레이 및 검색광고 등의 광고사업 부문이다.
한 애널리스트는 "2011년을 제외하고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라며 "우량한 재무구조 감안할 때 향후 긍정적 접근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