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전날대비 1만원, 0.82% 상승한 12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2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있던 5일 이후 약세를 이어왔다. 매출액이 57조원, 영업이익은 9조5000원으로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였지만 컨센서스인 영업익 10조원 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