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대한전선은 사우디 리야드 신규변전소에 668억원 규모의 송전선 지중케이블 자재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1월 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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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6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1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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