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태극공병여단 청룡대대로 전입한 멤버들이 '독도체조'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독도체조는 청룡대대에만 있는 것으로 매일 아침 점호 때 부대원 전체가 하는 특별 체조다.
멤버들은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절도 있는 스텝과 흥겨운 군무가 돋보인 독도체조를 충분히 연습한 뒤 김수로의 '꼭짓점 팀'과 장혁이 이끄는 '추노 팀'으로 나눠 PX 내기를 벌였다.
그 결과 김수로, 류수영 박형식으로 구성된 '꼭짓점 팀'이 장혁, 서경석, 샘 해밍턴의 '추노 팀'을 이겼다. 특히 이날 박형식은 상대팀으로부터 "날아다니는 갈매기 같다"는 칭찬을 들었다.
진짜 사나이 독도체조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독도체조, 따라 하고 싶어진다" "진짜 사나이 박형식 진짜 춤꾼이네" "진짜 사나이 독도체조, 멤버들 최선을 다해서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