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개봉한 ‘월드워Z’는 7일까지 전국 405만7656명의 관객을 동원,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는 국내에서 개봉한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중 최고 흥행 성적이다. 브래드 피트는 앞서 개봉한 ‘트로이(2004)’로 380만, ‘미스터&미세스 스미스(2005)’로 350만 관객을 동원했다.
‘월드워Z’는 미국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맥스브룩스의 ‘World War Z’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 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