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대한민국 최초 KOSPI200 옵션 하이브리드 클럽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옵션 만기주에 한해 자동으로 기본 예탁금 500만원 적용, 야간 옵션 무료 수수료, 정규장 옵션 수수료 0.3%의 혜택이 적용된다.
옵션 비(非)만기주는 기본 예탁금 1500만원 적용, 야간 옵션 무료 수수료, 정규장 옵션 수수료 0.08%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옵션 거래 고객은 만기주에 안전하게 소액으로 거래하고 만기주가 아닌 일반 거래일에는 저렴한 수수료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클럽 신청은 이트레이드증권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선착순 100명을 접수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