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한전KPS 주가가 하루만에 크게 반등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KPS 주가는 오후 2시30분 현재 전일보다 2600원(5.01%) 오른 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2%까지 상승했다가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는 전일 4.24% 급락한 데 이어 하루반에 큰 폭으로 반등한 것이다.
한전KPS는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로서 발전설비 정비분야 선도기업이다. 국내 수력 및 화력, 원자력 발전설비와 송변전설비 정비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올 2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이 기대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한전KPS가 2분기에 매출 3396억원, 영업이익 519억원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